

2026년 시무식 개최, '의료 중심 요양병원’ 향한 힘찬도약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2026년 시무식 개최… ‘의료 중심 요양병원’ 향한 힘찬 도약
- 지난 7일 하모니홀서 신년 시무식 거행 - 2025년 성과확인 및 2026년 ‘의료 전문성 강화’ 비전 공유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의료 중심 요양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월 7일(수) 오후 4시, 병원 1층 하모니홀에서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의료 중심 요양병원 : 힘찬 도약’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시행된 주요 사업들과 공지사항을 복기하며 시작되었다. 임직원들은 지난 성과를 공유하며 병원의 발전 방향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재단 소식 전달과 함께 병원장의 신년사가 진행되었다. 신년사에서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요양병원이 나아가야 할 전문성을 강조하며, 환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료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26 희망 기원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새해 소망과 병원의 발전을 기원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서비스 질 향상과 의료 전문성 강화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병원 관계자는 “2026년에는 의료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 중심 요양병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