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맞이 ‘환자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환우의 밤’ 개최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지난 12월 23일, 환우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환우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병원장, 부원장을 비롯해 재활치료, 간호부, 행정부 등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환우들과 온기를 나눴다. 행사는 음악회와 시 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환우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의료진과 직원들은 환우곁에서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마무리를 맡은 부원장은 폐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환우분들께 큰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내년에는 모든 환우분이 꼭 완쾌하셔서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병원 측은 앞으로도 환우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